라엘의 논평:
아니, 그는 무슬림 성직자가 아니다… 개신교 주교이다!
이번 달 초에 나는 LGBT 그룹과 반명예훼손 연맹에 관한 짧은 글을 남겼는데, 그들은 게이는 종교적 유대인이 될 수 없으며 동성애는 “극복할 필요가 있는 거친 욕망”이고, 오직 신만이 동성애자들을 “올바르게” 돌려 놓을 수 있다고 말한 예루살렘의 세파르디 최고 랍비인 슐로모 아마르를 비난한 바 있다.
이제 사이프러스의 주교 모르푸 네오피토스가 학교 아이들에게 임신한 엄마가 항문 섹스를 하면 태아가 게이가 된다고 말한 후 웃음거리가 되고 있는 것이 알려 졌다.
그는 지난 6월 키프로스 아카키의 한 초등학교에서 연설하면서 터무니없는 주장을 펼쳤지만, 이번 주가 되어서야 그의 연설 영상이 퍼져 나갔다.
Gay babies come from women having anal sex, says Cypriot bishop




Watch the Netflix movie “Je m’appelle Agneta”
RAEL’S COMMENT: A must-s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