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엘의 논평:
이는 마치 나치 독일이 뉴렌베르그는 필요 없으며 독일 법 제도로 그 범죄자들을 재판하는 데 충분하다고 말하는 것과 같다.
이스라엘과 미국은 화요일 헤이그에 있는 국제형사재판소 관할권에 대해 공조된 법적 공격을 시작했다. 이스라엘 방위군의 군 대변인인 샤론 아펙 소장과 미 국방부의 폴 네이 법무장관은 법원이 그들의 군사적 행위를 다룰 관할권이 없다고 주장했다.
아펙은 그 재판소가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의 갈등과 관련된 문제에 대해 권한이 없다고 말했으며 네이는 재판소가 미군에 적대적인 혐의점들을 잘못 분석했다고 고발하며 재판소가 이스라엘에 대해 취하는 태도도 역시 비판했다.
두 사람은 이번 주 헤르츨리야에서 열리는 무력분쟁법에 관한 IDF 국제회의 첫날에 발언을 했다.
아펙은 이스라엘군의 입장은 “헤이그에 있는 국제형사재판소는 이스라엘-팔레스타인 분쟁에 관한 문제를 논의할 관할권이 없다”고 말했다. 그는 “이스라엘은 독립적이고 강력한 사법 시스템을 갖춘 준법 국가이며 ICC가 이스라엘의 행동을 조사할 이유가 없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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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EL’S COMMENT: A must-see!